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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씀과 함께하는 삶

2022년 2월 21일
1분 분량

코로나19의 팬데믹 시대도 2년이 훌쩍 넘어 버렸습니다.


부득이 많은 시간을 가정에서 보내고 있습니다.


주님께서는 어려움을 기회로 삼고자 하는 마음을 주셨습니다.


온 가족이 모여 기도하고 말씀을 나누며 생각과 삶을 나누는 시간을 갖게 하고자 했습니다.


매일 정해진 시간과 공간에서 온 가족이 예배하며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고 가정의 상처들이 회복되는 역사를 기대했습니다.


하여 지난 2020년 6월부터 수 차례에 걸쳐 소팔라도와 마니까도에 속한 2000여 가정에 예배를 진행할 수 있는 교재를 배포하였습니다.


현재까지 8054권의 교제가 나누어졌습니다.


시간을 정하고 인도자를 따라 매일의 말씀과 동행함이 쉽지는 않지만,

이를 통해 각 가정에 말씀을 묵상하고 나누는 삶이 자리 잡기를 독려하였습니다.


가정예배를 통해 온 성도가 예수님이 주인 되는 삶으로 변화되고 코로나 19 이전보다 한층 더 온전한 그리스도인이 되길 원합니다.


코로나가 끝나는 날, 온 성도가 주님의 몸 된 교회에서 그 은혜를 나눌 수 있게 되기를 소망합니다.


감사한 것은 많은 가정이 성실히 교제를 활용하였다는 소식입니다.


성도님들의 삶을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.


교제의 수급과 배포, 세워진 인도자 그리고 각 가정에서 이루어질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.


 
 
 

댓글 2개


maputosang2이상범
maputosang2이상범
2022년 2월 21일

소팔라, 마니까 도에 하나님의 말씀이 풍성히 임하길 기도합니다.

선교사님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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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WANGHEE KIM
KWANGHEE KIM
2022년 2월 21일

아멘! 세워지는 가정을 통해 온전한 하나님나라가 이 땅이 임하길 기도합니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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